[뉴욕FX] 유로 강세…ECB 3차 장기대출 기대

입력 2012-06-23 0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외환시장에서는 22일(현지시간) 유로가 강세를 보였다.

유럽중앙은행(ECB)이 3차 장기대출프로그램(LTRO)을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는 관측에 유로에 매수세가 유입했다.

오후 5시10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18% 오른 1.2571달러를 기록중이다.

유로·엔 환율은 0.45% 상승한 101.11엔에 거래중이다.

ECB는 이날 역내 은행들에 대한 대출 담보조건을 완화했다.

역내 은행에 자금을 대출할 때 담보로 요구하는 일부 채권의 신용등급 요건을 종전보다 낮춘 것이다.

이에 3차 LTRO 기대도 더욱 커졌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이날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마리오 몬티 이탈리아 총리, 마리아노 라호이 스페인 총리,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정상회의를 갖고 1300억유로 규모의 성장협약을 추진하기로 합의한 것도 유로 상승세를 이끌었다.

달러는 엔에 대해 강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날보다 0.26% 오른 80.43엔에 거래되고 있다.

일본 의회에서는 소비세를 높히는 법안을 놓고 여야간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날 하원 의원 투표에 부쳐 결정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1: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33,000
    • +4.1%
    • 이더리움
    • 3,695,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357,300
    • +3.06%
    • 리플
    • 2,045
    • +5.74%
    • 솔라나
    • 157,500
    • +3.48%
    • 에이다
    • 331
    • +5.08%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87
    • +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50
    • +8.93%
    • 체인링크
    • 17,420
    • +1.1%
    • 샌드박스
    • 54.92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