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광교서 650억 오피스텔 사업 착수

입력 2012-06-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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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이 광교신도시 오피스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건설은 2016년 개통 예정인 광교 도청역 인근 주7BL에 위치한 신세계건설 오피스텔(가칭)을 내달 분양할 예저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4층~지상8층 연면적 2만7464㎡ 규모에 전용면적 16~20㎡ 307실과 상가 33호로 구성된다.

이번 물량은 분양가가 호실당 9000만원대로 도청역세권 주변 공급가중 최저가이며 1-2인 가구의 가장 효율적 공간인 초소형 오피스텔로 상품의 경쟁력도 갖췄다.

특히 층고가 3.8M에 달해 입주후 인테리어로 복층식 공간 확보가 가능하고 테라스도 제공되며, 500여대가 주차할 수 있는 최첨단 인텔리전트 파킹 시스템 도입으로 지역 랜드마크 역할과 함께 용이한 임차수요 확보가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내달 6일 오픈, 청약은 10일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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