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직의 골프포토에세이]'툭' 쳐도 400야드, 김대현의 부활

입력 2012-06-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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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의 장타쇼

한국의 공인장타자 김대현(24·하이트진로). 181cm, 72kg의 유연한 스윙으로 400야드를 쉽게 날리는 그의 드라이버 샷을 보면 통쾌한 느낌이 든다. 김대현이 21일 충북 제천 힐데스하임CC에서 개막한 한국프로골프투어(KPGT) J골프시리즈 볼빅-힐데스하임오픈 6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포토아티스트/JNA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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