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얼짱' 서효원, 러블리 화보 나들이 "사복 간지도 여신급"

입력 2012-06-20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아이스타일24)

‘탁구 얼짱’ 서효원이 트레이닝 복 대신에 러블리한 원피스를 입고 ‘숲 속의 소녀’로 변신했다.

서효원은 20일 공개된 ‘러블리 한 소녀’ 콘셉트의 화보에서 그녀는 레이스와 비비드한 컬러의 원피스를 무리 없이 소화했다.

서울 한복판인 남산 숲 속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는 평소 그녀가 잘 입지 않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해야 했다.

첫 화보 촬영이 숲 속에서 이루어 져서 힘들 법도 한데, 힘든 내색하지 않고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여지없이 타고난 운동선수였다는 후문이다.

‘얼짱 탁구 선수’,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지만, 의외로 그녀는 같은 팀 선수들이 패션 테러리스트라고 부를 정도로 패션에는 관심이 많지 않다고 한다. 이번 촬영장에서는 뽀얀 피부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덕분에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잘 소화해냈다.

서효원은 “‘얼짱’으로 불리는 것도 좋지만, 실력 있는 탁구 선수라는 말도 포기하고 싶지 않다”며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해 메달을 따는 것이 첫 번째 목표이고, 그 다음은 올림픽”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서효원의 패션 화보는 온라인 쇼핑몰 아이스타일24가 운영하는 패션 웹진 ‘스냅’(http://zine.istyle24.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55,000
    • +0.43%
    • 이더리움
    • 3,468,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37%
    • 리플
    • 2,122
    • -0.56%
    • 솔라나
    • 128,800
    • -0.16%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67%
    • 체인링크
    • 14,030
    • +0.14%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