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월 주택착공건수 70만8000건...전문가 예상치 밑돌아(상보)

입력 2012-06-1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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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부는 5월 미국 주택착공건수가 전달 71만7000건보다 4.8% 감소한 70만8000건을 기록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경제전문가들이 예상한 72만2000을 밑도는 수치다.

이에 반해 건축허가 건수는 78만건으로 전문가 예상치인 72만8000건보다 5만2000건 늘어 3년8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4월에는 72만3000건이었다.

이와 관련 시장 전문가들은 "주택경기가 회복되고 있지만 회복속도는 여전히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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