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포뱅크, 실적개선 기대에 ‘↑’

입력 2012-06-19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포뱅크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오전 9시26분 현재 인포뱅크는 전일보다 420원(6.71%) 급등한 6680원에 거래 중이다.

이트레이드 증권은 “올해 양방향 미디어서비스 사업의 성장을 통한 의미있는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하다”며 “양방향 미디어서비스 사업의 성장으로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43.9% 오른 1000억원, 영업이익은 50억원으로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업용 메시징 및 양방향 미디어서비스는 인포뱅크의 주력사업으로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와 스마트카 등 신규사업도 진행 중이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기업용 메시징 미디어서비스는 1998년 국내 최초 신용카드 승인 및 은행 입출금 거래내역을 문자서비스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작, 현재 8000여개 기업에 제공 중”이라며 “기업용 메시징 서비스 시장 점유율은 약 15% 수준으로 올해 약 60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99,000
    • -1.41%
    • 이더리움
    • 3,374,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55%
    • 리플
    • 2,048
    • -1.59%
    • 솔라나
    • 130,400
    • -1.29%
    • 에이다
    • 388
    • -1.27%
    • 트론
    • 519
    • +2.37%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1.05%
    • 체인링크
    • 14,630
    • -1.08%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