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세종시 2차 푸르지오 시티 평균 66.43대 1

입력 2012-06-13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택 청약 열기가 뜨거운 세종시에서 오피스텔도 청약 대박을 터뜨렸다.

대우건설은 세종시 2차 푸르지오 시티가 지난 11일,12일 양일에 실시된 청약 접수 결과 전체 평균 66.43 대 1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고 경쟁률은 4군 청약으로 344 대 1을 보였다. 각 군별로는 1군 41.3 대 1, 2군 49.6 대 1, 3군 164.01 대 1, 4군 344 대 1을 기록했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15일, 계약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이뤄진다.

세종시 2차 푸르지오 시티의 청약결과와 관련해 대우건설 관계자는 “1차 오피스텔 분양 성공으로 높은 관심이 모아졌으며, 이를 통해 푸르지오 시티의 브랜드 경쟁력에 대한 신뢰가 청약결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2차 푸르지오는 지하 4층 ~ 지상 17층 규모의 824실로 구성됐으며 전용면적에 따른 타입별로 21~37㎡로 지어진다.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5,000
    • +0.51%
    • 이더리움
    • 3,013,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6%
    • 리플
    • 2,029
    • -0.05%
    • 솔라나
    • 126,900
    • +0.95%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1.45%
    • 체인링크
    • 13,200
    • +0.69%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