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홀딩스, 1분기 유동비율 '1위'…최하위는?

입력 2012-06-11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분기 국내 상장사들의 단기채무지급능력이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S&T홀딩스의 유동비율이 상장사 중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유동비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코오롱이었다.

11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사회사협의회가 유가증권시장 12월결산법인 668개사 중 전년실적과 비교가 불가능한 33개사를 제외한 635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분기 유동비율은 114.97%로 전년말대비 0.07%p 증가했다.

유동자산은 440조 3304억원으로 전년말대비 3.18% 증가했으며 유동부채는 383조 7억원으로 전년말대비 3.12% 늘었다.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후 100을 곱해 산출하는 것으로 단기채무 지급능력을 파악하는 데 사용되는 지표다. 유동비율이 높을수록 재무 유동성이 건전하다는 의미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S&T홀딩스의 유동비율이 5만357%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CS홀딩스(6053%), 다함이텍(4335%), 평화홀딩스(2243%), 아모레퍼시픽그룹(1531%) 등의 순이었다.

유동비율 증가 상위사는 S&T홀딩스(1만7973%p 증가), 평화홀딩스(2080%p 증가), 한국전자홀딩스(881%p 증가) 등이었다.

반면 유동비율 하위사들은 코오롱(6.23%), 하이트진로홀딩스(9.99%), 롯데관광개발(12.08%), 녹십자홀딩스(16.08%), 대성합동지주(18.66%), 아인스(20.50%) 등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2,000
    • +0.75%
    • 이더리움
    • 3,060,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55,600
    • -0.97%
    • 리플
    • 1,596
    • -0.99%
    • 솔라나
    • 122,800
    • +0.74%
    • 에이다
    • 252
    • +1.2%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35%
    • 체인링크
    • 14,820
    • +1.44%
    • 샌드박스
    • 58.62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