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콩과 과일 만난 ‘소이조이 오렌지’ 출시

입력 2012-06-0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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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는 몸에 좋은 콩과 과일의 영양을 통째로 담은 소이조이(SOYJOY)의 새로운 맛 ‘소이조이 오렌지’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 소이조이 오렌지는 호르몬 생성과 적혈구 형성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 중 하나인 엽산이 들어있는 제품으로 오렌지의 새콤달콤한 맛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밀가루가 아닌 순수 100% 콩(대두가루)과 건 과일을 오븐에 구워 만든 소이조이는 대두를 주재료로 만들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든 영양바(Bar)이다.

소이조이는 오븐에 구워 트랜스지방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제품으로 현재 미국, 홍콩, 프랑스 등 전 세계 12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동아오츠카 권보경 소이조이 ABM은 “오렌지 출시로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과일 맛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며 “소이조이 한 개에는 35개분의 대두가 들어있어 콩의 영양은 챙기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높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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