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기 불안...지난달 72만 번 벼락쳐

입력 2012-06-03 1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일본에서 지난 5월 72만 번의 벼락이 쳐 대기가 매우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2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에 72만 차례나 벼락이 치는 등 대기 상태가 매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5월의 7배를 넘는 수치이다.

도쿄 도심에서도 번개나 천둥이 관측된 날이 6일이나 됐다. 예년의 1.4배를 넘고 1992년 이후 20년 만에 가장 많았으며 돌풍이 부는 날도 늘어났다.

이에 대해 일본 기상청은 벼락이나 돌풍이 잦아진 것은 상공의 찬 기운과 따뜻한 지표면 사이에 온도 차가 커지면서 적란운이 발달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00,000
    • +0.02%
    • 이더리움
    • 2,705,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1.66%
    • 리플
    • 1,460
    • -1.88%
    • 솔라나
    • 103,900
    • -0.19%
    • 에이다
    • 285
    • +5.56%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20
    • +2.94%
    • 체인링크
    • 11,610
    • +0.69%
    • 샌드박스
    • 58.7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