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양 회장, 정치권 비리 의혹 ‘묵묵부답’

입력 2012-05-31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치권 비리와 관련해 세간의 의혹을 받고 있는 정준양 회장이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정 회장은 의혹과 관련한 구체적은 언급을 피하며 말문을 돌렸다.

정준양 회장은 3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제프리 이멜트 GE 회장을 만나 5개 분야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기자들과 만나 “GE와 협력을 하기 위해 실무진들과 오랫동안 논의했다”라며 “이멜트 회장을 처음 만나 서명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반면 정치권의 의혹에 관한 질문에 정 회장은 대답을 피하며 행사장을 빠져나갔다.

한편 이날 포스코와 GE의 MOU는 국내외 발전사업 공동 개발, 에너지용 강재 개발 적용 및 기자재 제작 협력, 신흥시장 인프라사업 공동 개발, ICT 기술 협력, 인재개발 및 교육을 포함한 경영 모범사례 벤치마킹 등 5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30,000
    • +4.94%
    • 이더리움
    • 3,595,000
    • +6.3%
    • 비트코인 캐시
    • 349,100
    • +8.75%
    • 리플
    • 1,915
    • +7.1%
    • 솔라나
    • 154,800
    • +10.89%
    • 에이다
    • 306
    • +9.68%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6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06%
    • 체인링크
    • 16,880
    • +7.86%
    • 샌드박스
    • 51.02
    • +5.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