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銀, 1분기 당기순익 899억…전년대비 36%감소

입력 2012-05-30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씨티은행은 올해 1분기에 89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36.6% 감소한 수치다.

1분기의 총수익은 421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2% 증가했으며 및 바젤2 기준의 BIS 자기자본비율 및 기본자본비율은 16.44% 와 13.51%를 각각 유지했다.

이자수익은 전년동기 대비 7.6% 증가한 3919억원을 냈다.이는 순이자마진이 전년 동기 대비 10bp 증가했고 고객자산이 전년동기 대비 4.2% 증가한 결과로 분석된다. 비이자수익은 투자상품판매수수료의 감소 및 신용카드 관련 비용의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8.3%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외환파생관련 이익의 증가와 투자상품 및 방카 수수료 수입의 증가로 51.3% 증가했다.

1분기 중 대손충당금 및 기타 충당금은 86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의 대손충당금 환입 및 금년 1분기의 충당금 전입액이 증가한 결과 전년동기 대비 728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고정이하여신비율(NPL Ratio)은 전년동기 말 대비 14bp 개선됐으며, 대손충당금 적립비율 (NPL Coverage Ratio)은 전년동기 말 대비 39.5% 증가했다.

하영구 행장은 "쉽지 않은 시장 여건속에서도 1분기중 수익증가율이 비용증가율 높아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92,000
    • +4.98%
    • 이더리움
    • 3,571,000
    • +5.74%
    • 비트코인 캐시
    • 348,200
    • +7.84%
    • 리플
    • 1,908
    • +6.71%
    • 솔라나
    • 154,400
    • +10.29%
    • 에이다
    • 306
    • +9.68%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63
    • +3.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4.47%
    • 체인링크
    • 16,750
    • +6.55%
    • 샌드박스
    • 51.17
    • +3.6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