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임시운영위 가동… 분과위원장·특별위원장 선임

입력 2012-05-30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제약협회가 전 이사장인 윤석근 일성신약 사장의 사퇴 이후 파행을 빚어왔던 협회 운영의 정상화를 위해 임시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협회는 30일 제1차 임시운영위원회를 열고 분과위원장과 특별위원장 등을 선임했다.

각 분과위원장에는 △기획·정책위원장 김원배(동아제약 사장) △홍보위원장 이행명(명인제약 회장) △국제위원장 이경하(JW중외제약 부회장) △제약기업윤리위원장 정연진(일동제약 사장) △연구개발위원장 이관순(한미약품 사장) △유통질서위원장 조순태(녹십자 사장) △약가제도위원장 김윤섭(유한양행 사장) △임상개발위원장 김정우(종근당 부회장) △일반의약품위원장 김은선(보령제약 회장) △약사제도위원장 이종욱(대웅제약 사장) △바이오의약품위원장 김동연(일양약품 사장) △천연물의약품위원장 윤성태(휴온스 부회장) 등이 선임됐다.

또 특별위원회는 △균형발전특별위원장 나종훈(국제약품 사장) △원료의약품특별위원장 이성우(삼진제약 사장) △기초필수의약품특별위원장 박구서(JW중외제약 부사장) △대외협력특별위원장 김영진(한독약품 회장) △해외진출특별위원장 김연판(한국제약협회 부회장) △공정경쟁규약심의위원장 홍진표(한국의료윤리학회) △의약품광고사전심의위원장 이정백(광동제약 상무) △GMP위원장 김재환(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장) 등으로 구성됐다.

임시운영위원회는 격주 수요일 정례회의가 열기로 함에 따라 제 2차 회의는 내달 13일 개최될 예정이다. 이경호 임시운영위원회 위원장은 “각 위원회 중심으로 협회의 정책기능을 활성화해나갈 것”이라며 “정부 정책의 수립과정에서 선제적으로 변화를 파악하고 위원장 중심으로 회원사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47,000
    • +1.8%
    • 이더리움
    • 2,987,000
    • +2.8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15%
    • 리플
    • 2,014
    • +0.45%
    • 솔라나
    • 126,300
    • +3.61%
    • 에이다
    • 382
    • +2.14%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14%
    • 체인링크
    • 13,220
    • +3.69%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