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버스 부정승차 단속…적발시 '30배 벌금'

입력 2012-05-29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YTN 영상 캡처
서울시가 다음달부터 시내버스 부정승차 집중 단속에 나선다.

서울시는 다음달부터 시내버스 66개 회사와 합동으로 2명 1조로 구성된 단속반 132팀을 주요 시내버스 노선에 직접 투입해 부정승차 일제 단속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대지 않거나 현금 운임을 적게 내는 행위를 비롯해 반쪽 지폐를 내거나 초과운임을 내지 않으려고 교통카드를 미리 대는 행위 등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승객이 몰려 뒷문승차가 많거나 현금승차 승객이 많은 노선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적발시 부정 승차자에 대해선 덜 낸 요금과 함께 덜 낸 요금의 30배 부가금이 부과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34,000
    • +0.68%
    • 이더리움
    • 2,651,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86%
    • 리플
    • 1,527
    • -0.26%
    • 솔라나
    • 104,900
    • +0.48%
    • 에이다
    • 273
    • -1.8%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1.51%
    • 체인링크
    • 11,660
    • -1.35%
    • 샌드박스
    • 59.69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