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방송 망친 남자, 알몸으로 창문에서 추락 "바로 줄행량"

입력 2012-05-28 2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여섯 살 아이의 추락이라는 비극적 뉴스가 한 남자의 어이 없는 행태로 순식간에 발생하며 뉴스 방송까지 망치게 됐다.

최근 동영상 채널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기자가 락 뉴스를 전하던 중 또 다른 돌발적인 추락 사고가 일어나는 보는이들의 충격을 더했다.

이에 기자는 즉각적으로 어린 아이의 추락 사고를 생생히 전했다. 하지만 기자의 등 뒤에서 상의를 벗은 한 남자가 창문에서 추락하는 또 다른 사고가 터진 것.

작은 소동에 기자는 어리둥절했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 다시 뉴스를 진행했다. 상의 탈의 남성 역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몸을 추스리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누스 방송을 망친 남자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뉴스 방송이 이렇게 황당무개한 것은 처음 봄", "뉴스방송 망친 남자 민망할 겨를도 없이 집으로 줄행량을 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36,000
    • +2.27%
    • 이더리움
    • 2,934,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68%
    • 리플
    • 2,001
    • +0.25%
    • 솔라나
    • 125,300
    • +2.87%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60
    • -2.32%
    • 체인링크
    • 13,050
    • +3%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