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산골 초등학교에 핑크카가 등장한 사연은?

입력 2012-05-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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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는 지난 25일‘핑크카(Pink Car)’와 함께 강원도 강릉의‘운양 초등학교’를 방문하고 아이스크림 파티 및 독서토론 퀴즈 이벤트 등 유익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출동은 배스킨라빈스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baskinrobbins.kr) 사연 신청을 통해 핑크카와 배스킨라빈스 임직원들이 방문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아이스크림 파티를 열어주는 ‘2012년 행복을 나누는 핑크카’ 연중 캠페인 일환으로 경남 산청과 고성, 전남 고흥과 목포에 이어 올해 들어 세 번째 방문이다.

다양한 신청 사연 중 “독서 멘토링 봉사활동을 통해 알게 된 운양 초등학교 아이들이 산골마을이라는 지리적 특수성 때문에 아이스크림을 접할 기회가 적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아이들에게 달콤한 아이스크림으로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는 김지은(21세)씨의 사연이 선정된 것,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이번 핑크카 출동이 운양 초등학교 아이들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으로 소중히 기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핑크카와 함께 열심히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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