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맛 기립박수는 윤여정ㆍ김강우 때문?

입력 2012-05-27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 65회 칸영화제 경쟁부분에 진출한 '돈의 맛' 공식 프리미어 행사에서 백금옥(윤여정 분)의 파격적 정사신을 본 관객들이 기립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열린 행사에서 돈의 맛 레드카펫행사에 수백여명의 관객과 언론 관계자들이 몰려들었다.

백금옥 역을 한 윤여정은 올림머리와 블랙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고, 김효진은 화려한 주얼리 장식이 더해진 살구빛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밟았다.또 임상수 감독과 김강우, 백윤식은 검은 슈트와 흰 와이셔츠에 맞는 검은색 나비 넥타이로 복장을 통일했다.

한편 돈의 맛 배우들이 입장하자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환호했고 영화가 끝난 후에는 모두 일어나 기립 박수를 치며 배우들에게 열광했다. 지난 2010년 임 감독의 하녀가 5분간 기립박수를 받은 바 있지만 이번과 같이 긴 기립박수는 흔치 않은 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18,000
    • +0.37%
    • 이더리움
    • 3,362,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65%
    • 리플
    • 2,036
    • +0%
    • 솔라나
    • 123,800
    • -0.24%
    • 에이다
    • 367
    • +0.82%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0.09%
    • 체인링크
    • 13,570
    • -0.07%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