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 시청률, 첫 방송부터 1위 등극 '기선제압'

입력 2012-05-2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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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신사의 품격’이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 자리를 단번에 꿰찼다.

27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6일 첫 방송을 한 SBS 새 주말극 '신사의 품격'은 시청률 14.1%(전국기준)을 기록해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된 '신사의 품격'에서는 김도진(장동건 분)을 비롯 임태산(김수로 분), 최윤(김민종 분), 이정록(이종혁 분), 서이수(김하늘 분), 홍세라(윤세아 분), 박민숙(김정난 분) 등 주요 인물들이 등장해 극을 이끌었다.

한편 같은 날 첫 방송 된 송승헌 박민영 주연의 MBC '닥터 진'은 12.2%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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