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미니파이터’, 신규 시스템 ‘델타-M의 함선’업데이트

입력 2012-05-2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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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넷마블은 마블퀘스트에서 개발한 횡스크롤 대전 액션 게임 ‘미니파이터’에 신규 시스템 ‘델타-M의 함선’을 업데이트 했다고 25일 밝혔다.

‘델타-M의 함선’은 미니파이터 월드를 위협하기 위해, 몬스터와 복제된 파이터를 태우고 마을에 침공한 침략자 콘셉트의 새로운 시스템이다.

이용자의 레벨에 따라 함선의 외곽, 내부, 핵심 등 진입할 수 있는 지역이 구분되고 각 지역의 보스 몬스터를 제압해‘델타-M의 함선’에서만 획득 가능한 특수 장비와 경험치 등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델타-M의 함선’은 이용자가 혼자 진입할 수 있는 싱글 플레이 전용 모드로 제공되며 함선 안에 입장하면 시간 제한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퍼즐을 완성하라 △주말엔 미니파이터 △주사위를 던져라 △ 매일매일 출첵하라 등 다양한 이벤트를 다음달 2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가한 이용자들은 게임을 하면서 수집한 퍼즐 조각을 모아 매일매일 제공되는 전직 캐릭터 카드로 교환할 수 있고, 주말과 공휴일의 특정 시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황금망치와 카드거래 주얼 등 캐쉬 아이템이 지급된다.

또 하루 두 번의 행운 타임에 펫, 의상, 보석 등 특수 아이템 구매에 필요한 금괴를 제공하고 이용자의 출석 일 수에 따라 고급 아이템도 증정한다.

넷마블 김기돈 본부장은 “미니파이터 최초의 싱글 플레이 전용 콘텐츠인 ‘델타-M의 함선’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혜택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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