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터쇼]현대차, 부산모터쇼서 미래형 신기술 선보여

입력 2012-05-24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반떼 쿠페 아시아 최초 공개…관람객 체험 중심 다양한 볼거리 제공

▲현대자동차가 2012 부산모터쇼에서 공개한 콘셉트 카 '아이오닉'.(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부산모터쇼에서 미래형 자동차 및 신기술들을 대거 선보였다.

현대차는 아반떼의 2도어 쿠페 모델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고, 친환경 콘셉트카 ‘아이오닉’과 ‘헥사 스페이스’ 등 완성차 23대와 신기술 11종을 전시했다.

특히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아반떼 MD 전기차 모델, 쏘나타 하이브리드 등 미래 자동차 시장의 핵심으로 꼽히는 친환경 자동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모터쇼에 참여하는 17개 브랜드 중 가장 큰 규모의 전시장(2950㎡, 약 890평)을 마련한 현대차는 ‘고객의 감성을 충족시키는 모터쇼’라는 테마 아래 현대차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모던 프리미엄’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김충호 현대차 사장은 “현대차는 그동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이번 모터쇼를 계기로 더 많은 고객들에게 모던 프리미엄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장에 △마이 베이비 존 △자동차 캐릭터 로보카 폴리 존 △블루링크 체험 존 △현대차 브랜드 컬렉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벨로스터 레이싱 게임대회 △클럽 파티 이벤트 △2013 서울 모터쇼 콘셉트카 디자인 이벤트 등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 전시관을 통해 고객들이 단순히 관람 하는 곳을 넘어서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전달해 고객들의 감성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신개념 문화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밝히며 “전시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38,000
    • -2.53%
    • 이더리움
    • 4,351,000
    • -5.5%
    • 비트코인 캐시
    • 869,500
    • +2.41%
    • 리플
    • 2,817
    • -1.71%
    • 솔라나
    • 188,900
    • -1.41%
    • 에이다
    • 526
    • -1.13%
    • 트론
    • 439
    • -2.01%
    • 스텔라루멘
    • 313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90
    • -1.79%
    • 체인링크
    • 18,080
    • -2.8%
    • 샌드박스
    • 217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