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국내최초 패드용 단말보험 출시

입력 2012-05-22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마트폰 보상한도도 대폭 상향

▲LG유플러스는 국내 이동통신 사업자 최초로 패드 전용 단말 보험상품을 23일 출시한다.사진은 패드용 폰케어플러스 상품에 대한 상담을 받는 모습.(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오는 23일 국내 이동통신사 최초로 패드 전용 단말 보험상품 ‘폰케어플러스’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현재 단말보험 상품은 스마트폰 등 휴대전화 위주로만 구성됐다”며 “패드의 경우 이용자가 급속히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보험상품은 전무해 고장, 파손되면 수십만원의 개인 부담이 있었다”고 상품출시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월 2000원의 보험료를 납무하면 패드 파손이나 고장시, 최대 20만원(자기부담금 3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현재 LG유플러스는 옵티머스 패드 LTE, 갤럭시탭 8.9 LTE, 아이리버 탭 등 총 5종의 태블릿PC를 선보이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와 함께 스마트폰에 대한 보상한도도 상향 조정했다.

월 보험료(2500원~4400원)에 따라 스마트폰 분실 시, 최대 보상한도를 기존 75만원에서 80만원으로, 파손 시에는 최대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확대시켰다.

한편, 폰케어플러스 상품은 LTE 스마트폰 등 고가의 단말기가 많아지면서 분실이나 파손에 따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입자가 200만명을 넘어섰으며, 보험상품 가입에 따라 월 1만2000명이 스마트폰 분실 및 파손으로 보험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7,000
    • +5.73%
    • 이더리움
    • 3,019,000
    • +4.36%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4.92%
    • 리플
    • 2,053
    • +3.22%
    • 솔라나
    • 131,300
    • +6.23%
    • 에이다
    • 398
    • +2.05%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6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1.47%
    • 체인링크
    • 13,400
    • +4.6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