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파이시티' 수사결과 오늘 발표

입력 2012-05-18 0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이시티' 인허가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최재경 검사장)가 18일 최시중(75)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박영준(52) 전 지식경제부 차관, 강철원(48) 전 서울시 정무조정실장을 일괄 기소하고 수사 결과를 발표한다.

최 전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박 전 차관은 지난 7일 각각 구속됐다.

이로써 이미 구속 기소된 브로커 이동율(61)씨와 이씨 운전기사 최모(44)씨를 포함해 파이시티 인허가 비리 사건으로 5명이 사법처리 대상이 됐다.

검찰은 박 전 차관에 대한 수사에서 포착된 비자금 의혹에 대해서는 박 전 차관의 '돈세탁'을 도운 의혹을 받는 이동조(59) 제이엔테크 회장이 귀국하는대로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96,000
    • +1.53%
    • 이더리움
    • 2,634,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0.9%
    • 리플
    • 1,742
    • +1.52%
    • 솔라나
    • 110,900
    • +5.72%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3
    • +0.61%
    • 스텔라루멘
    • 328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80
    • +0.75%
    • 샌드박스
    • 91.5
    • +18.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