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9억원 상품권 쏜다

입력 2012-05-1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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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아울렛(대표 홍성열)이 17일부터 6월6일까지 21일간 ‘마리오 보너스 카드 사은대축제’행사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마일리지의 누적포인트에 따라 마리오 상품교환권을 증정하며, 규모가 총 9억원으로 사상 최대이다.

구매금액 1000원당 1포인트씩 적립되는 마리오 아울렛의 마일리지는 상품교환권 증정률이 1%부터 최고 3.3%까지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1000점은 1만원권, 2000점은 4만원권, 3000점은 10만원 권을 증정한다. 상품교환권은 마리오2관 3층 인포메이션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박창용 마리오아울렛 마케팅부장은 “아울렛 이용고객의 지속적 증가와 객단가 상승으로 매출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상품교환권 행사 규모는 2010년 5억원, 2011년 8억원으로 매년 상승, 올해는 총 9억원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마리오아울렛은 상품교환권 증정과 함께 남성, 여성, 스포츠, 유아동 등 120개 유명브랜드의 상품을 80~50% 할인된 아웃렛 가격에 더해 10~5% 추가할인 해준다. 모든 구매고객에게는 아니베F 스카프와 리가 핸드폰 고리를 증정하고 브랜드에 따라 구매금액별로 레고블럭, 화장품, 우산, 지갑 등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1000점 이상의 보너스카드 고객은 마리오아울렛에 있는 푸드코트 프레프레 10%할인권과 타운카페 10% 커피할인권, 그리고 애슐리에서 딸기에이드 1잔이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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