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사흘만에 반등…외인·개인 ‘사자’

입력 2012-05-17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사흘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중인 가운데 기관은 이틀째 매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17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전일대비 0.56%, 1.55포인트 오른 243.65를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증시가 그리스 불안감에 하락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오름세로 출발했다. 장 초반 기관과 개인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077계약, 919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기관은 1078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0.40 내외로 전일에 비해 크게 호전된 상황이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74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480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06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3985계약 늘어난 10만6275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1,000
    • -0.12%
    • 이더리움
    • 2,977,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83%
    • 리플
    • 2,011
    • -0.35%
    • 솔라나
    • 124,900
    • -0.56%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8.52%
    • 체인링크
    • 13,07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