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난치병 아동 초청 행사 개최

입력 2012-05-16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병 아동 46명에 의료비 전달… 63빌딩 낸 전망대, 수족관 등 관람

▲한화그룹은 16일 63빌딩에서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및 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했다. 장일형 한화그룹 사장, 신현민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회장,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사진 가운데 오른쪽부터)이 의료비 전달식을 가진 후 환우 가족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그룹이 16일 희귀·난치성 질환 투병 중인 아동과 가족들을 초청해 특별한 봄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한화그룹은 투병 아동 46명에게 의료비 전달식을 가졌으며, 질환 극복을 위한 의지와 희망을 함께 키워나가자는 의미의 화분을 만드는 ‘꿈꾸는 희망 키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투병 아동과 가족들은 한화 임직원들과 함께 63빌딩 내 수족관, 전망대, 왁스뮤지엄 관람 등 문화행사도 가졌다.

한화그룹 홍보팀장 장일형 사장은 "사회적 배려자와의 동행은 한화그룹이 추구하는 동반성장가치이며 금일 행사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아동들이 더 건강하고 씩씩하게 성장하는데 있어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5년째 진행되고 있는 한화그룹의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 의료비 지원사업은 의료비 부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아동들이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치료를 시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재활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58,000
    • +5.49%
    • 이더리움
    • 3,587,000
    • +5.81%
    • 비트코인 캐시
    • 352,200
    • +8%
    • 리플
    • 1,939
    • +7.72%
    • 솔라나
    • 155,800
    • +10.18%
    • 에이다
    • 314
    • +8.28%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67
    • +4.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3.66%
    • 체인링크
    • 16,930
    • +6.34%
    • 샌드박스
    • 52.41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