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급락]신한금융투자 “유럽보다 전기전자 업종이 급락의 주원인”

입력 2012-05-16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6일 증시가 급락한 것에 대해 애플이 엘피다에 모바일 D램을 대량 주문했다는 루머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전기전자 업종이 타격을 받는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이선엽 시황정보팀장은 “유럽문제와 더불어 애플이 모바일 D램을 엘피다에 대량으로 주문했다는 루머가 퍼지며 삼성전자를 비롯한 전기전자(IT)업종이 타격을 받은 것이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며 “이 루머가 사실인지 확인은 어렵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당분간 시장이 어려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15,000
    • +3.31%
    • 이더리움
    • 2,721,000
    • +8.41%
    • 비트코인 캐시
    • 346,400
    • +13.87%
    • 리플
    • 1,860
    • +8.9%
    • 솔라나
    • 110,900
    • +9.05%
    • 에이다
    • 283
    • +12.3%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24
    • +17.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10.16%
    • 체인링크
    • 12,710
    • +7.53%
    • 샌드박스
    • 83.13
    • +6.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