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내꺼하자' 음원 서비스 불허에 대한 입장 밝혀…

입력 2012-05-16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팍스뮤직엔터테인먼트)

가수 박상민이 '내꺼하자'의 음원 서비스 불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6일 박상민측은 지난 13일 MBC '나는 가수다2'(이하 나가수2)에서 박상민이 부른 그룹 인피니트의 '내꺼하자'의 음원이 공개되지 못한 것과 관련해 "'내꺼하자'가 부득이 음원으로 서비스 되지 못해 박상민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원곡관계자가 승인하지 않았다면 그 뜻을 존중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상민은 이날 '나가수2' B조 생방 경연에서 가장 먼저 무대에 올라 그룹 인피니트의 '내꺼하자'를 펑키한 느낌의 유로팝 스타일로 소화해 관객들의 기립박술르 받았다.

하지만 '내꺼하자'의 음원이 관계자의 불허로 서비스 되지 못하는 상황이 되자 누리꾼들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박상민은 "인피니트와는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 코드'에 함께 출연하며 좋은 인연을 쌓았고 '내꺼하자'의 곡이 마음에 들어 '나가수2'에서 첫 번째 경연곡으로 택했다"고 선곡 배경을 전하면서 "음원서비스가 이뤄지지 못해 아쉽지만 그 뜻 역시 존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상민은 오는 20일 '나가수2'에서 새로운 곡으로 다시 생방송 경연에 나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21,000
    • +3.01%
    • 이더리움
    • 3,332,000
    • +7.35%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1.39%
    • 리플
    • 2,169
    • +3.98%
    • 솔라나
    • 137,800
    • +5.84%
    • 에이다
    • 422
    • +7.93%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94%
    • 체인링크
    • 14,260
    • +5.08%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