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장중 1.5% 급락…외인 ‘팔자’

입력 2012-05-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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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반등 하루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외국인이 순매도 전환하며 하락장을 주도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동반 순매수를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15일 전일대비 0.86%, 2.20포인트 내린 252.4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유로존 불안감에 하락한 가운데 약세 출발한 지수선물은 장중 한때 1.5% 이상 급락세를 연출하기도 했다.

외국인이 1357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719계약, 1300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08로 전일에 비해 크게 약화됐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752억원 매수우위, 비차익거래는 221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531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6만3344계약, 미결제약정은 158계약 늘어난 9만7231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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