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9회 결승타…팀 역전승 이끌어

입력 2012-05-15 1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메이저리그 홈페이지
추신수가 9회 결승타를 올리며 팀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추신수는 14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겟필드에서 벌어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4-4로 동점이던 9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미네소타 마무리 투수 매트 캡스로 부터 중견수쪽 적시타를 뽑아내며 5-4 역전을 만들었다.

앞서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좌익수 플라이, 3회 2사 상황에서 삼진을 당했다. 5회 1사후엔 세번째 타석에서 몸에 맞는 볼로 출루했으나 후속 타자의 병살타로 득점에 실패했다. 8회에도 등장한 추신수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이날 결승타로 시즌타율은 2할3푼5리에서 2할3푼6리로 약간 올랐으며, 타점은 13개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4,000
    • +1.5%
    • 이더리움
    • 3,021,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59%
    • 리플
    • 2,031
    • +0.45%
    • 솔라나
    • 127,400
    • +2.25%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2
    • -0.47%
    • 스텔라루멘
    • 235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0.5%
    • 체인링크
    • 13,230
    • +0.84%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