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조 2’ 주연 배우-제작진 내한 확정…언제?

입력 2012-05-15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의 주연 배우 및 제작진의 내한이 확정됐다.

15일 영화 홍보사 퍼스트룩에 따르면 이병헌을 포함해 프로레슬러 출신의 드웨인 존슨 등 주요 출연진 및 제작진이 다음 달 14일과 15일 국내서 열리는 영화 월드 프리미어 및 레드카펫 행사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

‘지.아이.조 2’는 세계 최고의 전투 부대인 ‘지.아이.조’가 ‘자르탄’의 음모에 의해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에 살아남은 요원들이 세상을 위해 ‘자르탄’을 상대로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1편에 이어 2편에도 출연하며 월드스타로 거듭난 이병헌의 활약과 최고의 액션 스타 브루스 윌리스, 드웨인 존슨 등 화려한 캐스팅,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스펙타클한 볼거리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 내한에는 존 추 감독과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추라를 비롯 ‘스톰 쉐도우’ 역의 이병헌, ‘로드 블럭’ 역의 드웨인 존슨과 MAXIM 선정 가장 섹시한 스타에 이름을 올린 바 있는 섹시 여전사 ‘레이디 제이’ 역의 애드리앤 팰리키, 새로운 지.아이.조 멤버 중 한 명인 ‘플린트’ 역의 D.J. 코트로나 등이다.

영화 ‘지.아이.조 2’는 다음 달 21일 개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3,000
    • +1.8%
    • 이더리움
    • 2,976,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68%
    • 리플
    • 2,009
    • +0.35%
    • 솔라나
    • 125,700
    • +3.37%
    • 에이다
    • 380
    • +1.88%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29%
    • 체인링크
    • 13,200
    • +3.29%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