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250선 위협…개인 ‘팔자’

입력 2012-05-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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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반등 하루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개인이 이틀째 순매도에 나서며 하락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15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전일대비 1.26%, 3.20포인트 내린 251.40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뉴욕증시가 유로존 불안감에 급락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약세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을 중심으로 순매도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낙폭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개인이 355계약 순매도를 기록중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110계약, 332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0.30 내외로 전일에 비해 소폭 약화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859억원, 147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006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5217계약 늘어난 10만2290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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