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에스, 1Q 매출 634억…상장 이래 최고 실적

입력 2012-05-15 0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디에스(대표이사 김영칠)는 15일 지난 1분기에 매출 634억원, 영업이익 8억원, 당기순이익 2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매출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약 18.4% 증가한 것이며, 당기순이익은 135.4% 증가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는 “1분기 매출은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부품 물량이 크게 증가해 이 부분에서 매출이 특히 늘었다”라며 “킨들파이어 생산도 매출 증가에 일부 기여해 이번 매출은 상장 이래 1분기 매출 중 최고의 실적이다”고 말했다.

한편 (주)금영(대표이사 김승영)은 지난 11일 임원 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를 통해 아이디에스 주식 9만주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금영 담당자는 “현재 추가적으로 아이디에스 주식을 매수하고 있고, 향후 아이디에스와는 LED 조명을 비롯하여 많은 부분에서 상호 업무제휴가 가능하고 그로 인한 시너지 효과도 무척 클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05,000
    • +1.17%
    • 이더리움
    • 3,107,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63%
    • 리플
    • 2,076
    • +0.83%
    • 솔라나
    • 130,100
    • +0.85%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0.67%
    • 체인링크
    • 13,620
    • +2.64%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