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나흘만에 반등 시도…외인·기관 ‘사자’

입력 2012-05-14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나흘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14일 오전 10시 현재 전일대비 0.37%, 0.95포인트 오른 254.45를 기록중이다.

주말 뉴욕증시는 JP모건 충격속에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보합권에서 시작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 물량이 유입되면서 오름폭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77계약, 641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가운데 일반법인은 1692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0.10 내외로 백워데이션 상태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369억원, 307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676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1833계약 늘어난 10만2172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59,000
    • +4.88%
    • 이더리움
    • 3,592,000
    • +6.24%
    • 비트코인 캐시
    • 348,700
    • +8.63%
    • 리플
    • 1,913
    • +7.05%
    • 솔라나
    • 154,500
    • +10.75%
    • 에이다
    • 305
    • +9.32%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6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06%
    • 체인링크
    • 16,900
    • +8.13%
    • 샌드박스
    • 51.02
    • +5.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