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간디' 김완선 "살면서 화 딱 한번 냈다"

입력 2012-05-11 2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SBS 공개시추에이션 토크쇼 ‘고쇼(Go Show)’ 에 출연한 가수 김완선

가수 김완선이 평생 동안 단 한번만 화를 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김완선은 최근 진행된 SBS 공개시추에이션 토크쇼 ‘고쇼(Go Show)’ 녹화에 출연해 “화를 내본 적이 살면서 딱 한번 있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초등학교 시절 동생이 친구들에게 맞고 울면서 집에 돌아왔다. 당시 화를 참을 수 없었고 동생을 데리고 그 친구들을 찾아가 큰 소리를 지르고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MC 고현정 등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그녀에게 ‘완디’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완디는 평화주의자 간디에 김완선의 이름을 섞은 것이다.

방송은 11일 오후 11시 05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85,000
    • +1.07%
    • 이더리움
    • 3,431,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69%
    • 리플
    • 2,126
    • +0.85%
    • 솔라나
    • 126,900
    • +0.32%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7
    • +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1.24%
    • 체인링크
    • 13,920
    • +1.5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