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P 아킴 슈타이너 사무총장, LG전자 방문

입력 2012-05-11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영하 사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 CSR팀 김영기 부사장(앞줄 맨 오른쪽)과 함께 유엔환경계획(UNEP) 아킴 슈타이너 사무총장(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을 만나 환담했다.
유엔환경계획(UNEP)의 아킴 슈타이너 사무총장이 11일 LG전자를 방문했다.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영하 사장과 CSR팀 김영기 부사장 등은 UNEP 일행을 맞이하고 2012년 LG전자의 UNEP 파트너십 운영 계획과 친환경 기술을 소개했다.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녹색성장 서밋 2012(GGGS 2012)’에 참가하기 위해 방한한 아킴 슈타이너 사무총장은 ‘지구환경대상’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후원하고 있는 LG전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2010년부터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지구환경대상을 후원하고 있다.

지구환경대상은 유엔환경계획(UNEP)이 세계 환경정책을 이끄는 글로벌 리더나 자원 효율성을 높인 개척가에게 수여하는 환경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환경분야의 노벨상’이라 불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14,000
    • -0.17%
    • 이더리움
    • 3,377,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49%
    • 리플
    • 2,042
    • -0.1%
    • 솔라나
    • 124,100
    • -0.56%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09%
    • 체인링크
    • 13,610
    • -1.02%
    • 샌드박스
    • 10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