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D-1]제주도 여수엑스포 덕좀 볼까

입력 2012-05-11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뱃길 관광객 유치…제주~여수간 쾌속선 운항

여수엑스포 개막에 따라 제주도의 반사이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도는 제주와 여수를 오가는 여객선 운항이 늘어나면 여수엑스포 기간에 37만여명의 뱃길 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제주도는 ㈜여수훼리가 13일부터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과 여수박람회장 엑스포부두 항로에 쾌속선인 오렌지호(2071톤급)를 투입해 하루 1회 왕복 운항한다.

여객 564명과 차량(승용차) 70대를 실을 수 있는 오렌지호는 시속 40노트의 속도로 이 항로를 3시간에 주파할 수 있는 쾌속선이다.

운항시각은 제주 출발 오전 7시, 여수 출발 오후 6시다.

요금(편도 기준)은 일반인 4만원, 어린이 3만6천원이며, 여름철 성수기인 7월 23일부터 8월 10일까지는 10% 할증요금이 적용된다.

오는 6월 말 서귀포∼여수, 7월 초 서귀포∼녹동항 구간 여객선 항로가 개설돼 800명을 실어나를 수 있는 4500톤급 여객선이 취항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제주∼녹동 항로를 운항하는 남해고속훼리7호(3870톤급)와 성산∼장흥을 운항하는 오렌지1호(4599톱급)도 운항횟수를 하루 1회에서 2회로 늘릴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제주서 실종자 추정 시신 잇따라 발견…사흘 새 4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51,000
    • +3.66%
    • 이더리움
    • 3,425,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370,100
    • +1.09%
    • 리플
    • 2,049
    • +0.79%
    • 솔라나
    • 138,200
    • +6.72%
    • 에이다
    • 304
    • +1%
    • 트론
    • 476
    • +0.85%
    • 스텔라루멘
    • 267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55%
    • 체인링크
    • 16,000
    • +1.07%
    • 샌드박스
    • 49.29
    • -5.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