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언더웨어 초특가 판매

입력 2012-05-1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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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10일부터 23일까지 ‘언더웨어 700만점 대전’을 연다고 밝혔다.

‘三三五五 번들상품전’에서는 데이즈 40수 선염트렁크 3매를 9800원에, 아동런닝 3매와 아동삼각 5매를 각 8800원에 준비했다.

이마트는 ‘란제리 빅브랜드대전’에서 비비안과 비너스의 팬티, 브라를 각 2800원, 8800원에, 황신혜 팬티, 브라를 각 4800원과 1만1800원에 판매한다.

‘성인·아동내의 균일가전’을 통해서는 트라이, 보디가드, 스누피 브랜드의 런닝과 드로즈 등을 1000원, 2000원, 3000원에 선보인다.

또 이마트는 10일부터 16일까지 인기상품 1일 한정특가전을 진행한다.

10일에는 성인트렁크를 1500원에, 11일에는 반팔티 3매를 9900원에, 12일에는 브라, 팬티를 2000원, 1000원에 할인한다.

이마트는 언더웨어를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5000원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고 ‘복수구매 추가 에누리’ 행사로 추가 할인 혜택도 진행한다.

박맑음 이마트 언더웨어팀 바이어는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쿨소재를 활용한 상품 비중을 대폭 높이는 한편 몸매를 강조하는 스키니 핏이 지속적인 강세를 보임에 따라 남성 드로즈, 여성 누디 브라 등을 전년대비 2배이상 늘려 초저가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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