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사이트의 새장 ‘현대카드 뮤직’ 오픈

입력 2012-05-09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카드는 음악사이트 ‘현대카드 뮤직’을 공식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카드 뮤직은 ‘음원 프리마켓’과 ‘인디 뮤직’, ‘브리티시록’ 등으로 구성돼 있다.음원 프리마켓은 지난 4월18일부터 음원등록 신청을 받고 있다.

현대카드 뮤직의 음원 프리마켓은 뮤지션과 음악 팬이 자유롭게 음원을 사고 파는 새로운 음원유통 공간이라고 회사를 설명했다.

뮤지션들이 자신들의 음원 가격을 결정하고 현대카드는 일부 운영수수료를 제외한 모든 판매수익을 전액 뮤지션들에게 지급한다. 이러한 방침에 따라 뮤지션들에게 지급되는 금액은 국내 최고 수준인 음원 판매금액의 80%에 이를 전망이다. 음원등록 신청을 받기 시작한 지 약 20여일 만에 700곡이 넘는 음원등록 신청을 마쳤다.

현대카드는 다음 달 13일 음원 프리마켓에 사전 등록한 뮤지션 중 전문가 심사와 네티즌 투표 등을 통해 톱3를 선발할 예정이다. 톱 3에 뽑힌 뮤지션들에게는 순위에 따라 3000만 원 상당의 음반 제작비용 지원과 뮤직비디오 제작, 다양한 공연무대 제공 등이 제공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19,000
    • +0.31%
    • 이더리움
    • 2,940,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23%
    • 리플
    • 1,991
    • -0.3%
    • 솔라나
    • 123,200
    • +1.23%
    • 에이다
    • 378
    • +1.61%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60
    • -3.07%
    • 체인링크
    • 12,920
    • +1.49%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