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영업정지 저축은행 4곳 매각작업 본격화

입력 2012-05-09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금보험공사가 최근 영업정지된 솔로몬·한국·미래·한주저축은행의 매각 작업 준비에 돌입했다.

예보는 지난 8일 이들 저축은행 정리를 위해 매각 주관사와 법률 자문사를 입찰을 통해 선정한다고 밝혔다.

매각주관사의 경우 제한경쟁입찰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 공고일 기준 최근 2년 이내에 M&A 자문 경험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입찰 공고 기간은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며 제안요청서(RFP)는 예보 본사 8층 저축은행정상화부 정상화팀으로 보내면 된다.

선정된 주관사와 법률 자문사는 해당 저축은행 계열사에서 추가로 영업정지가 생기면 같은 용역 범위와 수수료로 용역을 맡는다는 조건을 예보가 제시했다.

주관사와 같은 계열의 금융회사는 영업정지된 저축은행 4곳의 입찰에 참가할 수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11,000
    • +1.51%
    • 이더리움
    • 2,663,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05,200
    • +1.84%
    • 리플
    • 1,533
    • +0.39%
    • 솔라나
    • 105,000
    • +1.16%
    • 에이다
    • 275
    • +0.73%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2.24%
    • 체인링크
    • 11,670
    • -0.51%
    • 샌드박스
    • 59.99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