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인터뷰]김대식 보험연구원장은 누구?

입력 2012-05-09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수직 휴직하고 보험 연구인프라 확충 심혈

김대식 보험연구원장은 금융전문로 통한다. 그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펜실바니아 대학 Wharton School에서 MBA와 재무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금융감독원 평가위원회, 채권금융기관 조정위원회,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등 공공분야 자문위원회에 참가했으며 산은금융지주, 신한은행, 대한생명 등 유수한 금융기관의 사외이사로 활동한 바 있다.

2010년 4월부터는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직을 휴직하고 보험 및 금융분야 싱크탱크인 보험연구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김 원장은 취임후 전문연구기관에 걸맞는 유연한 고용 및 성과시스템을 구축하고 유능한 연구인력을 확충해 보험·금융전문연구기관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구축했다. 특히 연구직군에 대해서 엄격한 실적평가를 통한 재임용제도를 구축하고, 연구직군과 행정직군을 포함한 전직원에 대해 실적에 따른 성과보상제도를 확립했다. 아울러 보험업계는 물론 우리사회 최대 이슈중 하나인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비하고 보험산업 장기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70,000
    • +2.67%
    • 이더리움
    • 3,347,000
    • +7.62%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1.46%
    • 리플
    • 2,168
    • +3.58%
    • 솔라나
    • 137,700
    • +5.92%
    • 에이다
    • 419
    • +7.16%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
    • 체인링크
    • 14,250
    • +4.63%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