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 우수 택배대리점 및 배송기사 시상

입력 2012-05-0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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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대표이사 손관수)는 전국 택배터미널에서 2012년 1분기 우수 택배대리점 및 배송기사 시상식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CJ GLS에 따르면 올 1분기 우수대리점에는 충북보은동대리점, 부산사상괘법대리점, 구리토평대리점, 일산신강촌대리점, 강릉신교동대리점 등 5개점이 선정됐다.

또 전국에서 총 20명이 서비스 우수 배송기사로 선정되어 상패와 상장, 소정의 상금을 받았다.

CJ GLS는 고객을 직접 마주대하는 배송기사와 대리점의 의욕을 고취하고 고객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매 분기별로 우수 대리점 및 배송기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또 2010년부터는 서비스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올린 배송기사들을 대상으로 인증서를 부여하는 ‘택배서비스 우수 배송기사 인증제’를 운영해오고 있다.

이어 최근에는 중ㆍ고ㆍ대학생 자녀를 둔 배송기사들을 대상으로 학자금을 지원하는 복지제도를 시행하기로 하는 등, 상생 경영을 실천하는 동시에 배송기사들의 기를 살려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CJ GLS 택배운영담당 이재성 상무는“서비스 혁신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결과 고객사 자체 서비스만족도 조사 결과 1위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상무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 한층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CJ GLS 택배가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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