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감점 실수 1위…"'이것'하면 탈락합니다"

입력 2012-05-08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들은 채용과정 중 면접에 지각하는 것을 가장 부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271개 기업을 대상으로 '가장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지원자의 실수'에 대해 조사한 결과 '면접시간 지각'이 27.1%를 기록해 1위에 꼽혔다.

이어 △'질문 요지 파악 못하고 동문서답'(19.6%) △'불안한 시선처리와 표정'(7.9%) △'지나친 자기자랑'(5.4%) △'단정치 못한 옷차림'(4.6%) 등이 뒤를 이었다.

지원자의 실수가 합격 당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4개 중 1개 기업이 '50%'라고 대답했고, 이어 △'30%'(17.5%), △'20%'(12.9%) △'70%'(10.8%) 등으로 대답해 평균 49% 수준으로 나타났다.

응답 기업 중 85%는 실수를 한 지원자를 탈락시킨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39,000
    • +2.2%
    • 이더리움
    • 2,976,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3%
    • 리플
    • 2,008
    • +0.55%
    • 솔라나
    • 125,400
    • +2.96%
    • 에이다
    • 380
    • +2.15%
    • 트론
    • 420
    • -1.18%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00
    • -1.19%
    • 체인링크
    • 13,150
    • +3.46%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