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R, ‘어린이 디자인 창의력 캠프’ 봉사 활동 참여

입력 2012-05-08 1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XR(대표이사 민복기)은 지난 5일 어린이날 ‘EXR-PLAN CLUB’ 대학생 봉사단 25명과 함께 서울시가 주최한 ‘2012 어린이 디자인 창의력 캠프’에 참석해 어린이들이 디자인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하고 작품을 기부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EXR은 지난 2010년부터 소외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인 ‘EXR 55 러브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코리아와 함께 ‘EXR-PLAN CLUB’ 대학생 봉사단을 운영하며 국내외 아동지원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어린이날 열린 서울시 ‘2012 어린이 디자인 창의력 캠프’에 자원 봉사단으로 참석해 재활용품을 활용한 디자인 체험 교육 및 부대행사 등을 지원하고, 현장에 참석한 모든 어린이와 가족에게 800개의 EXR모자를 무료로 제공했다. 또한, ‘패션 포토존’ 부스를 운영하며 즉석 사진을 촬영하는 등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며 다양한 봉사 활동에 나섰다.

EXR 관계자는 “어린이 날 뜻 깊은 행사를 통해 아이들과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EXR은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8,000
    • -0.51%
    • 이더리움
    • 3,014,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52%
    • 리플
    • 2,021
    • -0.98%
    • 솔라나
    • 126,700
    • -0.71%
    • 에이다
    • 384
    • -0.7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2.06%
    • 체인링크
    • 13,170
    • -0.68%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