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나체녀'가 별다른 처벌없이 풀려났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어린이날 서울 지하철 1호선 전동차 안에서 옷을 벗고 욕설을 퍼부은 일명 '지하철 나체녀'는 정신지체장애 3급으로 훈방 조치됐다.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힌 이 여성은 혜화경찰서 창신파출소로 연행된 이후 조사를 벌였지만 술에 취한데다 정신이 온전치 않은 상태여서 큰 처벌없이 훈방조치 했다.
입력 2012-05-08 09:02
'지하철 나체녀'가 별다른 처벌없이 풀려났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어린이날 서울 지하철 1호선 전동차 안에서 옷을 벗고 욕설을 퍼부은 일명 '지하철 나체녀'는 정신지체장애 3급으로 훈방 조치됐다.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힌 이 여성은 혜화경찰서 창신파출소로 연행된 이후 조사를 벌였지만 술에 취한데다 정신이 온전치 않은 상태여서 큰 처벌없이 훈방조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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