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강, 거침없는 주가상승 중장기도 매력적- 신영證

입력 2012-05-08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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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은 8일 롯데삼강에 대해 국내 대형 식품기업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며 투자의견‘매수’유지와 목표주가를 65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신영증권 김윤오 연구원은 “롯데삼강은 지난 4분기부터 기저효과와 원재료비 감소로 반등세를 지속중인데 중장기 모멘텀이 매우 풍부하다”며 “더욱이 그룹비전인 ‘2018 아시아 Top 10', '2018 국내 Top 10 국내식품회사’가 가진 시사점에서 보듯 그룹 정책적인 외형 불리기 가시화가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이는 아무래도 해외에서 독자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선 외형과 이익 레벨업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판단이다.

김 연구원은 “롯데삼강의 투자포인트중 그룹내 식품사업 핵심축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점과 롯데햄과의 시너지”라며 “두 기업의 제품과 유통망이 겹치지 않아 시너지 잠재력이 충분한데다 2011년 2월부터 롯데삼강 대표이사가 롯데햄 대표까지 겸직해 시너지 창출을 위한 작업은 장기적으로 지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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