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사흘째 하락…260선 하회

입력 2012-05-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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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사흘째 급락하며 260선마저 무너졌다.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도에 나서며 급락장을 주도한 반면 기관은 이틀째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7일 전거래일 대비 2.06%, 5.45포인트 내린 259.55로 장을 마쳤다.

주말 주말 뉴욕증시가 고용지표 부진에 급락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1.83% 하락세로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 순매도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406계약, 776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기관은 2757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18로 백워데이션으로 전환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2750억원, 774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524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19만7526계약, 미결제약정은 3759계약 늘어난 9만4388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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