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 "어디에 손을"…민망한 프로필 화제

입력 2012-05-05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코엔스타즈

섹시스타 정양의 프로필 사진이 화제다.

5일 '정양의 민망한 컴백 프로필'이란 제목으로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이는 2009년 정양이 7년의 공백을 깨고 컴백했을 당시 소속사에서 제작한 프로필 사진이다. 섹시하고 도도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왼손을 청바지 춤에 찔러넣은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당시 정양이 미니홈피에 올려놓기도 했던 이 사진은 공개 당시에도 선정성 논란을 일으키며 인터넷을 달군 바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시 봐도 도발적이네요" "프로필 사진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정양은 요즘 뭐하고 지네시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09: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00,000
    • +0.9%
    • 이더리움
    • 2,648,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6%
    • 리플
    • 1,521
    • -0.13%
    • 솔라나
    • 104,500
    • +0.58%
    • 에이다
    • 272
    • -0.37%
    • 트론
    • 463
    • -1.07%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1%
    • 체인링크
    • 11,550
    • +0.09%
    • 샌드박스
    • 59.28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