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공군 제82항공정비창과 기술교류

입력 2012-05-04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군 제82항공정비창 김동환 창장(사진 왼쪽)과 한화 아산사업장 이은광 사업장장이 협정식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한화가 지난 3일 충남 아산사업장에서 공군 제82항공정비창과 기술교류 협정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정으로 공군의 항공정비사와 한화 아산사업장 엔지니어, 연구원간 기술자료 및 정비정보 등의 상호 기술교류가 이뤄진다. 아울러 정비시설 및 현장의 상호 방문견학 등 항공분야 능력향상의 기회를 갖게 된다.

한편 공군 제82항공정비창은 F-15K, F-16 등의 항공기 기체, 엔진 등의 기계부품을 수리하고 제작하는 공군의 창정비 핵심부대로 운용 항공기 유지관리를 수행하는 부대다.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투자설명서
[2026.03.04]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4: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8,000
    • +5.49%
    • 이더리움
    • 3,087,000
    • +6.74%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63%
    • 리플
    • 2,062
    • +3.57%
    • 솔라나
    • 131,300
    • +4.54%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31
    • +4.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27%
    • 체인링크
    • 13,500
    • +4.98%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