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영진인프라, 신공항 정책테마 급부상…‘강세’

입력 2012-05-0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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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이 대선 주요 정책테마주 부상하면서 영진인프라가 연일 강세다. 부산지역 새누리당 당선자들이 19대 국회 개원 때 상정예정인 ‘신공항 공사법’이 가시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매수세를 부추기는 양상이다.

3일 오후 1시 7분 현재 영진인프라(+3.13%), 영화금속(+3.70%), 영흥철강(+9.53%) 등 관련주들이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영진인프라는 신공항 관련 기업중에서 골재를 4대강으로부터 채취할 수 있는 독자적인 능력을 가진 바지선을 3대 보유하고 있다.

한편 금융당국의 강도높은 조사와 함께 정치권에서도 연일 대선 주자에 대한 논란이 일면서 대권 주자와 학연지연 등으로 연관돼 있다는 소문에 급등했던 종목들이 하락세로 돌아서거나 주춤한 모습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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