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전자, “메모리카드 1분기 생산량 사상 최대치 기록”

입력 2012-05-03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른전자는 올해 1분기 메모리카드 생산량이 전년동기 대비 약 25% 이상 급증한 1400만개를 기록해 창사 후 사상 최대치를 갱신했다고 3일 밝혔다.

바른전자에 따르면 메모리카드 월별 생산량은 1월 453만개, 2월 445만개, 3월 506만개로 1분기 총 1404만개로 집계됐다. 이는 낸드플래시 메모리 기준으로 약 2040만개에 달하는 수치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메모리 카드는 약 25%, 낸드 기준으로는 약 35% 이상 성장했다. 바른전자는 지난해 중소 반도체 기업으로는 최초로 메모리카드 연간 생산량 5000만개를 기록한 바 있다.

이 같이 생산량이 급증한 것은 작년 하반기에 가동에 들어간 제2공장의 생산능력 확대와 스마트기기의 급속한 확대로 인한 글로벌 수요가 꾸준히 증가했기 때문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바른전자 임세종 대표는 “대량생산에 의한 원가 개선효과가 두드러져 올 한해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면서 “작년 한해 관계사 특별손실을 모두 반영한 만큼 올해는 창사 후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76,000
    • +5.6%
    • 이더리움
    • 3,590,000
    • +6.53%
    • 비트코인 캐시
    • 352,100
    • +8.98%
    • 리플
    • 1,938
    • +8.45%
    • 솔라나
    • 155,100
    • +11.18%
    • 에이다
    • 313
    • +11.79%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8
    • +5.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5.3%
    • 체인링크
    • 16,910
    • +7.64%
    • 샌드박스
    • 51.61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